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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곡리이야기
홍천 친환경에너지타운 선정을 위한 노력
2016-08-03 11:56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1610

소매곡리는 과거 배를 타고서 들어가야 했던 '청정 오지마을'에서 하수, 분뇨 처리장으로 인해 한순간에 '냄새나는 마을'로 변화하였는데요..! 이후 마을 주민들의 마음은 닫히게 되고 결국 마을 또한 닫아버렸습니다.

 

하지만 2014년 정부와 청와대 주도하 '친환경에너지타운 시범사업'이 시작되었고, 2015년에 강원도 홍천이 선정되었습니다!

선정되기까지 지진수 이장님과 김일수 노인회장님의 직접 주민들을 설득하는 노력이 있었습니다!

 

소매곡리 토박이인 지진수 이장님과 서울시 공무원으로 근무하다 퇴직 후 2007년 귀촌한 김일수 노인회장님은 친환경에너지 선정을 위해 마을 주민을 설득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마을 주민들의 마음은 굳게 닫혀있었고 쉽게 마음이 열리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되는 방문과 설득으로 인해 지금의 친환경에너지 타운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이 설득 과정에서 지진수 이장님의 에피소드가 있는데요 방문할 때마다 대접해주는 음료를 거절 못해서, 하루는 커피를 17잔이나 마셔 밤잠을 못 잤다고 합니다! 그만큼의 노력이 있었기에 마을 주민들의 마음이 열리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게다가 여러 기사들을 보면 선정배경에 지진수 이장님과 김일수 노인회장님의 리더십을 칭찬하는 기사를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지진수 이장님과 김일수 노인회장님의 노력으로 지금의 활기찬 소매곡리가 된 것 같습니다!

 

↑ 에피소드 일화

[자세한 내용은 상단배너의 '친환경에너지체험'을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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